[스브수다] 한소희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괜찮아, 벼랑 끝이라도 잘 매달려 있으니까”

단언컨대, 한소희는 현재 대한민국 여배우 중에서 가장 뜨겁고 트렌디하다. SNS 팔로워는 1700만 명을 넘겼고, 각종 트렌드 지수와 관련된 설문조사에서 1위를 휩쓴다. 그녀가 두르는 패션 아이템들은 금방 완판되고,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세계를 누빈다. 한소희가 이렇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뭘까. 출연 작품과 연기가 좋아서, 또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그건 당연한 이유들이다. 거기에 한소희는 … Read more

[꼬꼬무 찐리뷰] 한국인 수천 명 탑승한 우키시마호의 침몰…사과도, 진상규명도 없었다

이미지 확대하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에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날’의 이야기는, 지난 25일 방송된 ‘부산행-우키시마호 침몰 미스터리’ 편입니다. 이야기 친구로는 배우 … Read more

[스브수다] “절대 가벼이 여긴 적 없다”…’경성크리처’ 박서준의 진심

이미지 확대하기 배우 박서준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는 여러 면에서 도전이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도, 크리처 장르도 처음인데, 두 개의 시즌을 한꺼번에 촬영하느라 2년이나 걸린 작품도 처음이었다. 오랜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의미 있는 도전인 만큼, ‘경성크리처’는 박서준에게 뿌듯한 기억으로 남았다. 박서준이 ‘경성크리처’의 합류를 결정한 건, 어떤 거창한 이유보다도 제작진의 준비성에서 엿보인 ‘진심’ 때문이었다. ‘제빵왕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