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 그래미 트로피를 술잔으로?…소감서 주최 측 비판도

미국 래퍼이자 팝스타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지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에 술을 따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이지는 주최 측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제이지는 자신이 받은 그래미 트로피 원통 홈 부분에 술을 따라 마셨습니다.

그의 이런 모습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날 제이지는 ‘닥터 드레 글로벌 임팩트’ 상을 받았습니다.

수상 소감과 함께 아내인 비욘세를 언급했는데요.

“비욘세는 가장 많은 그래미를 수상했지만, 한 번도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이건 말이 안 된다”며 주최 측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비욘세는 32번 상을 받아 그래미 역대 최다 수상자로 기록돼 있는데요.

올해의 앨범 후보로도 4번이나 지명됐지만 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화면출처 : Pop C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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